2010년 9월 23일 목요일

대리점 인터넷가입 VS 본사 인터넷가입 비교 완결...


 

본사에서 인터넷가입하는것과 대리점에서 인터넷가입하는것은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누구도 속 시원히 답변하지 못했던 문제를, 오늘은 속 시원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인터넷가입을 고려중이신분들의 생각을 제친구들의 경험담으로 미루어 봤을때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친구A 본사를 통해서 인터넷가입하면 적어도 불이익(사기)당할 염려는 없을거야!

 

친구B 본사를 통해서 인터넷가입하면 A/S관련해서도 대리점보다 우선해서 받을 수 있을거야!

 

친구C 대리점에 떼주는 수수료만큼 우리가 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될거야!

 

대리점을 운영하는 저는 모두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1. 대리점에서 가입하면 본사에서 받지 못하는 혜택이 있다.

얼마전 있었던 일입니다. KT전화끼리 100시간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쿡 퉁"요금제가 출시되어, A라는

 

고객님이 저희를 통해서 인터넷과 스카이라이프쿡TV 그리고 인터넷전화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본사측에서는 TV장비가 없다는 이유로 인터넷이 개통된 5월27일부터 1달보름이 다된 7월 10일

 

에야 TV를 설치해드렸고, 이사이에 TV까지 설치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퉁요금제가 성립되지 않았으니,

 

 같은 KT가입자끼리 통화요금을 내라는 고지서가 도착했습니다.

 

KT측의 장비수급문제로 인해서 빚어진 일이니, 고객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본사쪽에 민원회신을

 

올렸지만, 본사측에서는 규정을 이유로 요금을 꼭! 받아야 되겠다고 합니다.

(참 상식이 통하지 않는 갑갑한 양반들입니다.LG나 SK처럼 직원 평가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은 고객대로 KT에 대한 불신이 커지기전에, 문제를 해결해야겠기에 저희 예비비를 통해

 

고객님께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전액 송금해드렸습니다.

 

 

KT의 브랜드이미지만 믿고 있던 저 역시 크게 실망했던 사건입니다.

 

이처럼 대리점을 통해서 가입하시면 본사와 고객님 사이에 완충역할을 하는 대리인을 두시는것이기

 

때문에, 도의상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일이라면 두말없이 고객님편을 들어 드립니다. 그때 비용이

 

발생한다고해도 저희 예비비에서 지원해드릴뿐 고객님께 피해가 가지 않게 해드립니다.

 

 

2. 대리점에서 인터넷가입해도 A/S는 본사에서 가입하는것이랑 동일하다!!

 

 

대리점에서 인터넷을 개통하시더라도 A/S는 100% 본사에서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죠. 자동차매장에 가서 딜러에게 차를 구입하면서 서비스를 왕창 받았습니다.

 

1년뒤 차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차주는 딜러에게 상황을 설명하면, 딜러는 본인에게 수익을 안겨준

 

고객이기에, 본사 차량정비센터를 안내해주고, 무상정비시점이기에, 아무런 비용없이 차를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역시 주/야 구분없이 본사 콜센터상담원이 상주하고 있기에,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A/S를

 

해드릴 수 있고, 본사 콜센터의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 대리점에 연락을 주시면, 간단한 문제의

 

경우 전화상으로 장애문제를 해결해드릴 수 있습니다.

 

※ 인터넷관련된 A/S의 대부분 문제는 모뎀과 공유기(있다면)의 전원을 1분정도 껐다가

모뎀부터 순차적으로 전원을 켜면 어제 그랬냐는듯이 인터넷이 잘 돌아갑니다^^

 

3. 대리점에서 인터넷가입하는 조건이 더 좋다!!

 

 

우선 인터넷가입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파워콤의 인터넷가입 조건입니다.

 

본사에서 다이렉트로 가입하는 "라이트" 요금제를 주목해주세요. 인터넷만 이용하셨을때 월

 

이용요금은 부가세 2,100원 포함해서 월 23,100원을 납부하시게되고, 일반가입과 다르게

 

별도의 사은현금이 없습니다.

 

이경우 3년간 사용시 납부하는 금액은 아래 계산식과 같이 3년간 831,600원을 납부하시게 됩니다.

 

 

23,100원 X 36개월 = 831,600원(본사요금) 

 

 

그럼 대리점에서 가입하면 어떻게 될까요? 대리점에서 가입시 본사에서 주는 약정할인

 

이외에 대리점할인율이 17,85% 추가가 됩니다. 그뿐인가요? 매달매달 정책의 변동은 있지만,

 

보조금성격의 "사은현금"도 드리고 있습니다.

 

 

9월 기존한 사은현금 27만원을 대입해서 월 요금을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조금은 매달 4차례이상 변동이 있습니다.)

 

25,300원 X 36 - 270,000원 = 640,800원(대리점요금)
 
23,100원 X 36개월 = 831,600원(본사요금) 

 

※ 본사에서 가입하신다면  3년간 약 19만원 정도를 손해보고 됩니다.

 

3년간 무려 190,800원을 추가로 납부하시게 됩니다. 참 기가막히고 코가막힐 노릇이다 그죠?(개콘 Ver.)

 

LG파워콤만 이러냐구요? 아닙니다. SK브로드밴드 역시 동일합니다.
 


 SK브로드밴드의 요금표 입니다.

보편적으로 많이 가입하시는 3년약정의 예를 들겠습니다.(4년약정도 상황은 똑같습니다.)

 

3년약정시 다이렉트할인으로 본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가입시 받는 보조금은 전혀 없고, 3년간

 

총 849,708원을 납부하시게됩니다. 아래 계산식을 참고해주세요.

 


 
23,603원 X 36개월 = 849,708원(본사요금) 

 

그럼 대리점을 통해서 가입하시는것은 어떨까요?

 


 
 인터넷만 이용하셨을때는 월 27,500원을 납부하셔야 되고

(인터넷전화 혹은 인터넷TV와 결합시 월 25,300원)

 

36개월간 납부하시는 조건이라면 사은현금 23만원을 공제했을때 총 납부금액이 760,000원이 됩니다.

(보조금은 한달에도 4차례이상 바뀌게 됨으로 항상 시세확인 부탁드립니다.

 

 27,500원 X 36개월 - 230,000원 = 760,000원(대리점요금)

 

 23,603원 X 36개월 = 849,708원(본사요금)
 

※ 본사에서 가입하신다면  3년간 약 9만원 정도를 손해보게 됩니다.

 

★KT역시 상황은 동일하며, 지원되는 사은현금이 워낙 적기 때문에, 통과 하겠습니다.
 

 

대리점운영자인 제가 글을 쓰기에, 편파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저희 대리점과 

 

인연을 맺으신 많은분들은 계약기간이 끝나면  항상 저희를 다시 찾아서 인터넷을 가입해주셨고,

 

주변분들을 소개 해주셨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진실된마음으로 정직하게 영업하겠습니다.



P 백메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인터넷현금을 많이 받을 수 있을때는? 

 

초고속인터넷가입 후 가장 많은 인터넷현금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언제일까요?

 

이런 문의를 주시는분이 오늘만 3분에 달해서, 오늘은 인터넷현금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시기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9월은 XEEED 가입시 인터넷현금이 가장 많습니다.

 

메가패스는 항상 인터넷현금순위에서 3순위(꼴찌)를 차지하고 있어서 제외하더라도

 

XPEED와 하나포스는 항상 사은현금 1순위를 다투어왔는데요~
 
 
 
 

 

 

메가패스의 경우 2~3순위 모두를 합친 가입자보다도 더 많은 가입자수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전국 산간오지 및 읍/면/리 등 초고속인터넷이 설치된다

 

하더라도 수익구조가 불투명한곳까지 전화선을 통해서 인터넷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현금이 후발주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에반해 후발주자의 경우 시잠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많은 현금을 경쟁적으로 뿌리다보니, 만족스런 서비스와 함께 혜택도

 

많이 받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실적에 따라서 인센티브가 달라지는 영업군의 특성상 인터넷 가입에

 

따른 인터넷현금 역시 월초보다는 월말에 인터넷현금이 더 높고,

 

분기(3개월단위)의 초 보다는 분기의 말에 해당하는 3,6,9,12개월째 사은현금이 더 높습니다.

 

또 연초보다는 1년실적이 총괄집계되는 연말이 사은현금이 더 높습니다.

 

다년간 지켜봐온 경험자의 글이니까 믿어도 좋습니다^^



P 백메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에스케이브로드밴드 WiFi(B인터넷 와이파이) 비추...

 

 

에스케이브로드밴드측에서 9월2일자로 LG파워콤의 U+ WiFI의 대항마로 내새우기 위해 B인터넷 WiFi라는것을 출시했습

 

니다. 아직 실사진이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따온 이미지를 그대로 옮겼는데요~  실물은 아마 LG파워콤의 WiFI와 크게 다

 

를바 없을듯 합니다. 아래 사진은 LG파워콤의 WIFI상품이며, 유선 4포트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powergoon

 

제가 느끼기에는 B인터넷 Wifi가 그리 메리트가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 일단 LG파워콤의 경우에는

 

와이파이 장비가 있어야만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기에, 단말기할부금이 매월 1500원씩 청구되더라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케이브로드밴드의 경우에는 인터넷전화가 DECT방식이라 기존에 설치된 전화용 모뎀만 있어도

 

인터넷전화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서

 

매월 1,000원(부가세별도)의 할부금을 납부해야 된다는것이 단점입니다.
 

  요즘 와이파이를 통해서 작동하는 주변기기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보니, SK측에서도 급조한듯 합니다.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와이파이 모뎀을 임대한다면 부가세포함해서 매월 1,100원씩 36개월동안 총 39,600원을 납부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지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에서는 이런 유무선공유기를 약 4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임대냐? 구입이냐?  그 차이인데요~


 

 
 

 
 

임대의 장점은 사용기간중 고장이 나더라도, 에스케이브로드밴드측에서 무상A/S를 해주는것이고, 단점은 유/무선공유기

 

가 고장날 확율이 아주작으며, 3년이 지난뒤에는 고객소유가 아닌 에스케이브로드밴드측 소유로 돌아간다는것입니다.

 

그에반해 시중에 있는 IPTIME의 N604 유무선공유기를 구입하시게 됐을때 장점으로는 에스케이브로드밴드측에 임대비용

 

과 차이가 거의 없는 가격(40,000원)에 새것 유무선공유기를 구입하실 수 있다는것이고, 해당 유/무선공유기는 약정기간

 

이 끝나도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중고시장에 내다팔아도 평균 50%정도는 회수를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단점은 A/S가 2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3년차에 고장이 난다면 무상수리를 받아야 된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유/무선공유기 여러대를 아주 지독한환경에서 여러곳에서 사용해봤지만, 아직 제가 겪기에는 고장이 전혀 없었습

 

니다. 소비자과실이 아니라면 고장날일이 없다는뜻이지요.

 


에스케이브로드밴드측 보도자료는 아주 그럴듯하게,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쓸 수 있게 해준다고 고객을 꼬드기지만, 실제

 

가정에서 쓰는 2회선까지 인터넷에 대해서는 유/무선 구분하지 않고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이 글을 보신분이라면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와이파이를 임대하지 마시고, 신규로 구입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P 백메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인터넷설치 하기전 개업하지 마세요.

 

 

제목만 보고 오해하신분도 계실듯 합니다^^;  꼭! 저희를 통해서 인터넷설치를 하지 않으시더라도 인터넷설치 하기전이라

 

면 절대~~ 개업하지 마세요. 아주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한 파워콤 안티고객의 글을 캡처 해봤습니다.

 

 

가장 대표적이기도 하고, 파워콤측에서 억울할만한 일에 대해 한번 글을 옮겨볼께요.

(파워콤을 예로 들었지만, 이것은 모든  통신사가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쇼핑몰이 급성장중인 A씨. 직원도 더 늘리고 사무실도 더 큰곳으로 이사가기 위해 새로운 사무실을

 

구했습니다. 업종의 특성상 인터넷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기에, 일주일 앞두고 인터넷과  전화를

 

신청해둔 상태 입니다.

 

개통전에 미리 전화번호를 파악하고, 간판도 주문하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도 마무리짓고, 토요일에 인터넷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http://www.namuk.com/216

 

그런데, 설치기사님이 와서 하는말이, 지금 건물은 망이 없기 때문에, LG파워콤과 SK브로드밴드는

 

설치할 수 없는곳으로써 오로지 KT쿡만 인터넷설치 가능하다고 하는것입니다.

 

토요일 급히 인터넷을 신청했지만, 새로 인터넷설치할 KT쿡은 태풍 곤파스 때문에 수요일이 지나서야 설치가 된다고 해

 

서 사업에 엄청난 타격이 생겼고, 새로운 전화번호로 제작한 간판은 못쓰게 됐고, 정신적인 피해는 계산할 수 없을정도로

 

A씨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A씨는 1644-7000(파워콤본사)에 전화를 걸어서 설치가 안될것이라면 미리 알려줘서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야될텐데, 왜

 

이렇게 일처리가 엉망이냐고 따집니다.

 

파워콤측에서는 가입당시 "지역에 따라서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다는 고지"를 했기에 간판제작비와 업무차질에 대한 보

 

상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구요.

 

 

이쯤되면 A씨는 속된말로 미치고 환장해버리는것은 기본이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모든 온,오프라인 모임에 파워콤의 이

 

같은 불친절한 서비스를 알리며, 소비자보호원, 정보통신부등 알고 있는 모든 민원기관에 글을 올리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파워콤측에서도 사전에 "설치가 안될 수도 있다"라는 내용을 고지한 녹음파일이 보관되어 있기에,,, A씨는

 

아무런 소득도 없이, 파워콤 안티가 되고, KT로 인터넷을 옮기게 됩니다.

 

인터넷설치에 따른 대부분의 민원이 고객과 통신사측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구요~ 또, 상담원의 자질(인성교육부재)이 부족해서 화난고객을 제대로 응대하지 못한경우, 또 복잡하고 책임권한이

 

모호한 문제의 경우 타부서로 이관하며(전화돌리기) 고객을 피곤하게 만드는 유형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혹시나 이글 확인하시는분들중에서 인터넷설치를 앞드고 있는 사업자분들이 계시다면 저희를 통해서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터넷설치는 꼭! 인터넷과 전화가 원활히 서비스되고, 매장내부도 어느정도 정리가 됐을때 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인테리어 때문에, 케이블선을 안보이게 매설하실 계획이라면 미리 노트북을 준비해서 인터넷설치장소에 셋팅하고 인터넷

 

을 설치하신 다음에(컴퓨터가 있어야 인터넷설치가 됩니다.), 인테리어가 끝나고 데스크탑을 들이시면 됩니다.

 

인터넷설치를 아무런 준비없이 진행한다면 이런 안타까운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통신 대리점이 하는일이 바로 이런일이며, 가입과 관련된 제반사항을 알려주시면 불편없이 인터넷설치 받으실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P 백메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인터넷가입비교 (U+인터넷,B인터넷,QOOK) Ver 0....


출처
http://www.namuk.com/216

 

 

아직 인터넷을 설치 하지 않았거나, 인터넷을 쓰고 있는분이라도 새롭게 인터넷을 바꾸실

때가 된다면
인터넷가입비교를 하는 시간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역시 인터넷이 아닌 핸드폰을 바꿀때 통신사이동을 앞두고 몇일을 고민하니까요 ㅎ

 

오늘은 LG파워콤/SK브로드밴드KT쿡QOOK의 가입조건과 속도, 서비스에 대해서 인터넷가

입비교 해보겠습니다^^

 

인터넷가입비교라고 거창하게 제목은 붙여놨는데, 글은 그렇게 대단하지 않기에 Ver 0.1로

붙여놓고 부담없이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이번 인터넷가입비교글은 지극히 제 개인의 주관적인글이기도 하지만, 수없이 많은

가입자를 유치해봤고,
그분들의 이용현황과 A/S요청빈도를 피부로 체험했기에, 어느정도

객관화해서 이해하셔도 무방합니다.
 (특정단체에서 태클 걸까봐 미리 연막작전 펴는겁니다. ㅎㅎ)

 

 

 

우선 최저보장속도를 알아보겠습니다. 최저보장속도는 인터넷이 해당속도 미만으로 떨어

졌을때 통신사측에서

 

두말없이 위면해지(위약금 없이 해지)를 해주겠다는 일종의 서비스규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G파워콤과 SK브로드밴드 모두 최저보장속도가 50메가인 반면에 KT쿡의 경우에는

최저보장속도가 30메가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에서 KT가 압도적으로

앞서다보니, 배짱장사 하는것 같습니다. 실제 시장점유율은 KT가
앞서지만, 저희

대리점을 통해서 가입을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SK브로드밴드와 LG파워콤을 가입합니다. 희

안한 일이죠;;;

 

아마도 브랜드이미지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가장 오래된 통신업체라서 가입조건이 나쁨에

도 가입자수는 제일 많은것 같습니다.

 

 

위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SK브로드밴드와 LG파워콤의 점유율을 합쳐도 KT쿡의 점유율

에 못미칠 만큼 KT쿡은
현재 초고속인터넷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랍니다 ;;


누군가는 좀 견제를 해줘야 되는데, 2순위 3순위 주자들이 맥을 못추고 있네요;;

 

 

한가지 의아할 수 있는것은 최저보장속도는(다운로드) 있는데, 최저업로드보장속도는

없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아파트가
아닌 대다수지역에 설치되는 인터넷이

비대칭형(다운로드속도는 안정적이지만, 업로드속도가 불규칙적인)인터넷이기

 

때문에, 별도로 업로드 보장속도는 두지 않는것 같습니다.

 

또, 비대칭형이라고 해도 지금의 업로드속도라면  인터넷전화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패스 하겠습니다.

 

 


서비스공통사항
-  통신사측에서는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 하고자, 설치기사님 및 상담원

의 태도에 대한 점수를 고객이 부
여할 수 있도록 함에따라서 이제 불친절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만사항으로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민
원들을 살펴보면, 

사람이 하는일이라 해지접수가 누락되어 돈이 계속 출금되는 사례도 있고, 고객의 문의에

빠른답변을
못주고 이쪽 저쪽으로 책임전가만 하는일이라던지,, 뭐 그런 애매한 일때문에

고객불만이 발생하고 이것은 통신3사 어디
나 동일합니다.  솔직히 운이 없으면 이런일을 겪

게 되지만, 대부분 친절한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따라서 서비스지수로 평가하는것은 제외하겠습니다.

 

 


 
 얼마전 데이콤과 파워콤 LGT가 합병하면서 LG U+로 이름이 바꼈지만, 지금은 익숙한

LG파워콤으로 부르겠습니다.

LG파워콤은 시장점유율은 통신3사중에서 가장 낮지만, 타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보

조금(사은현금)을 내걸고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가입자들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와 쌍벽을 이룰만큼 현금살포를
많이 하고 있고, 이번달에는

LG파워콤측이 돈을 많이 푸네요. 속도역시 안정적이구요.

 

  <출처 :  중앙일보 - 요금은 싸고 기능은 다양…인터넷전화 무섭게 큰다, 2월 4일 보도>

 

무엇보다 인터넷전화를 가입하면 무선공유기가 딸려가기에, 브랜드이미지에 대한 편견이

없다면, 조건이 좋은
후발업체(파워콤)에 가입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SK브로드밴드도 KT쿡에 비해서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현금을 많이 풀고 있습니다. 다만 이

번 9월달은 LG파워콤에
많이 밀리고 있네요. SK브로드밴드의 장점이라면 주택지역에 대칭

형광랜을 빠른속도로(뉴드림FTTH) 설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유저라면 업로드속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업로드를 자주하는 대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아주 희소식이 되겠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요금변동폭이 너무 심하다는것이 단점입니다. 일년에도 몇번씩 요금제를

조정하거나 없애기도
하고 변덕을 부립니다. 예전에 할인율이 아주 좋았을때는 3년약정시

복지할인과 동일하게 30%할인혜택을 줬던적이

 

있었다가 점차점차 할인율을 내리더니 40개월약정을 폐지하고, 이용요금도 올렸다가 내렸

다가 반복하네요;;

 

자주 요금제가 변동되다보니, 나쁜조건에 가입했던분들이 좋은조건을 보고 항의를 하면,

저희도 아주 괴롭습니다ㅠ


 

 

 


 

KT쿡의 경우 우리나라 최대 초고속인터넷  통신사이기 때문에, 전국 어디든지 설치가 됩니

다.  읍/면/리는 물론 산간오지
에도 전화선만 설치가 될 수 있다면 ADSL방식의 모뎀을

설치해서 인터넷을 서비스 해주기 때문에, 파워콤과 SK브로드밴
드가 수익성을 이유로 들어

가지 못하는 많은곳에 KT쿡이 설치될 수 있습니다.

 

최저보장속도도 타사에 비해서 낮고, 현금사은품도 타사보다 낮고,  게다가 요금까지 비싼

KT쿡이 시장점유율 1위라는것이 믿
기지 않네요;;

 

만약 이글을 보시는분중에, KT밖에 설치가 안되는지역에 계시거나, 가족분들이 모두 

SHOW(KTF)폰을 쓰고 있어서
결합할인의 혜택을 보실것이 아니라면 LG파워콤이나

SK브로드밴드로 옮길것을 권해드립니다^^



P 백메가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